1999.02.07
제목: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본문: 마태복음 6:30-34
<내용>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실때, 설교나 성경 이외에도 상활을 통해 주신다. 아브라함이 갈대아우르를 떠났을 때, 상황중에 깨닫고 나중에 신앙고백을 한 것이다.
성경은 완성된 경전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삶과 더불은 신앙고백 형태이다. 그 하나님 말씀이 생활 속에서 신앙고백이 된것.
우리도 아브라함 처럼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는 뜻을 알고 신앙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성경의 기자들의 경험을 우리도 해야 한다. 이 현세 상황을 우리는 그속의 뜻을 알아야 한다. 인위적으로 상황을 풀려면 하늘의 뜻을 깰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가시덤불을 만났을때,
1. 신경질을 내고 발로 걷어찬다.
2. 돌아서 간다.
3. 불을 지른다.
4. 하나님께 물어본다. 지난 기도중에 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원했는가? 그것에 대한 대답이 아닌가를 생각해 본다. -> 지난 기도중
농사에 들쥐를 막기위한 방안이 필요했다. 덤불을 가져다가 울타리로 사용한다.
세상일, 상황에서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기도하고 깨달아야 한다. 그냥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간다면 신앙인이 아니다. 지난 후에 '이것이 주의 뜻이 였다'라고 하는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사건이 일어나면, 자기의 생각과 판단으로 대처하려고 한다. 가만히 지켜보고, 하늘의 뜻을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왜? 이는 우리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이다. 시작과 과정이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게될 때, '주의 뜻대로 이룰 수 있도록 해달라'했다.
하나님이 매일매일, 항상 이야기 해 주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침묵속에 예수님은 침묵으로 깨달음 을 얻고 갔다.
일생동안 사건중에 우리의 성질과 우리 생각대로 말고, 하나님에게 물어야 한다. 신앙 - 참는 철학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침묵속에 어떤 행동을 할 것이냐? 때론 불의를 보고도 참을 수있어야 한다. 일어설 때와 하늘에 맞길 때가 있다. 원수도 하늘에 맞기고 인간을 사랑해야 한다.
상황속에서 하늘 뜻을 살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한 것을 반드시 주신다. 우리 생각대로 하다가 그것을 못 받어서는 안된다. 어쩔때는 무조건 따라야 하고, 어쩔땐 앞서야 한다. 사도가 될 때와, 세례요한이 될때가 다르다.
염려는 주께 맞기고, 필요한 행동을 해야 한다. 이 상황에서 그냥 손 놓고 보기만 한다면, 후대에 대한 죄악이다.
예수님때에도 예수님은 끝까지 궁지 몰렸다. 누구도 그 암흑과 같은 상황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예견하지 못했다. 하늘의 역사는 그런 멋진 역전극이 아니였나? 성경의 모든 사람도 그와같은 반전의 극적 역사였다.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 싶다가도, 극적인 역전을 하였다. 이런저런 모든 염려는 하늘께 맞기라. 우리가 염려해야 할 것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다.
지혜로운 자와 미련하 자의 차이는 먼저할 것과 나중 할 일을 아는 것, 남이 경험한 것을 빨리 습득할 줄 아는 것이다. 먼저할 것을 먼저해야 한다.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
먼저할 것을 먼저해야 모든일이 순서대로 풀릴 수 있다.
'그나라'라는 것은 물리적인 개념이 아니라, Kingdom of Heave 통치, 다스림의 의미,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원리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 그 뜻을 알아야 한다.
그 근본의 뜻대로 세상에서 풀면된다.
환란과 어려움속에선 왜 하나님이 이런 어려움을 주셨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어려움 이 온다. 근본을 먼저 세워야 한다. 하나님은 근본의 하나님, 근본만 세우면 기준만 잘 세우면 일이 잘 풀린다.
기준과 근본을 못 세우면 이후의 역사를 풀 수 없다.
우리의 근본을 다시 정립해야 한다. 초발심 - 첫사랑을 찾아야 한다. 처음 마음을 잊었을 때, 모든 일이 뒤틀려 버린다. 다시금, 마음을 잡고, 뜻을 세우면 모든일이 되돌아 온다. 내적/ 외적으로 근본을 잡아야 한다. 그 나라와 통치를 이루려 했던 하나님의 뜻,
이 상황을 통해 하나님이 지시하는 땅은 어디냐를 살펴보라.
결국의 모든 말씀은 마태복음 5장으로 귀결된다. "사랑하라" 하나님 사랑/ 인간사랑 우리는 어떤 사람도 사랑하는 것이다.
모든 문제는 근본으로 풀리게 되어있다. 입장을 분명히 해야 한다.
사랑은 풀은 것이 진리이다.
기도,,,